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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베이킹파파의 즐거운 홈베이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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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20216_55/seoya75_1329396406183_4b0gJo_jpg/wholewheatbread12.jpg?type=m2]]></url>
					<title><![CDATA[베이킹파파의 즐거운 홈베이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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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description><![CDATA[질문은 메모 클릭후 '베이킹파파에게묻는다'를 이용하세요~!<br>
서로이웃은 가족하고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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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May 2012 22:27:23 +0900</pubDate>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개풀 뜯어먹는 소리 들어보시겠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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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웹서핑하다 너무 귀여워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ㅋ 
아아..
강아지 키우고 싶군요 ㅋ]]></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10:11:09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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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사랑 -  별 헤는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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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대 초,중반의 남녀가 만났습니다~!
그것도 일년여되는 기간을 기다리고 기다려서..^^ 저의 화려한 언변과 잘 리드하는 성격탓에
첫만남에서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손도 잡고 등등등..*ㅡ.ㅡ*
씨익..
무난하게 진도를 뺐었던 것입니다~! 첫만남을 성공적으로 마친후 집에 돌아와 침대에서 뒹굴뒹굴하면서
또다른 계획을 세우고 있었습니다 ㅋ 저는 지금이나 그때나 즉물적이고 충동적인 면이 많은 스타일입니다..
그땐 어릴때이니 더했겠죠??
(일반적인 남자는 모두 이렇다고 변명하고 싶습니다 *ㅡ.ㅡ*) 같이 밤을 보내고 싶은데..
배 끊어지는곳으로 갈까?? 아냐..너무 촌스러워 ㅋ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히죽.......]]></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08:41:08 +0900</pubDate>
					<tag><![CDATA[훗,ㅜ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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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디아블로 헌정 베이킹??그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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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제 우여곡절 끝에 품절되기 직전에 구입했습니다..
디아블로 3~! 혼자 가려고 했는데 아내랑 데이트도 할겸 같이 나왔었죠~!
집근처 마트에는 취급하지 않아서
버스를 타고 가야하는 마트로 향했습니다..
왜 버스를 탔는지..ㅜㅜ
(지하철이 뚫린 곳이 아니어서 ㅋ) 평소에도 멀미를 조금씩 하는 아내가
어제따라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멀미를 심하게 하였습니다..
겨우 마트까지는 가서 게임시디를 구입하고~!
택시를 타면 냄새로 인해 멀미가 더 심하고(간혹 차내에서 흡연하는 기사님도 있기에..)
어쩔 수 없이 걸어서 집에 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배가 고파서 허기가 지더군요 ㅋ 저녁 먹고 대.......]]></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08:02:52 +0900</pubDate>
					<tag><![CDATA[그러고보니518]]></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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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지금 접속중이신 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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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t;뒤늦게 추가하는 짤방용 이미지 ㅋ&gt; 
점심 맛있게 드셨습니까??
시간이 좀 남아서 들어왔습니다 ㅋ 오늘 오후엔 무엇을 할 계획이신지요?? 
저는 퇴근후에 디아블로 3을 득템하러 집근처 마트에 갈 예정입니다 ㅋ
어제 40개 풀렸다던데 금방 동이 나고..
오늘은 300개가 들어온다고 하는군요~! 아아아..
한동안 잊고 있었던 게이머의 피가 들끓는 오후입니다~! 두근 두근
어우..
시간이 왜이리 더디가는 겁니까?? 
내 디아블로 다른 용공세력들이 다 사가겠네 ㅜㅜ]]></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13:21:48 +0900</pubDate>
					<tag><![CDATA[2시10분에접속종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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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베이킹파파의 과거 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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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앨범 정리하다 몇장 챙겨봤습니다..^^ 
중딩때 사진 입니다~!
저 기타 지금도 집에 굴러다니고 있습니다..^^
휘어서 코드 한번 잡으면 튜닝을 다시 해줘야하지만..
정이 들어서 버릴 수가 없군요~!   역시 중딩때 사진 ㅡㅡ
하.하. 이땐 늘 고딩엉아들,대학생엉아들 삥뜯고 쌈박질 할때였습니다.. 요즘은 같은 학교내의 폭력사태가 많죠??왕따도 많고..
음..
제가 어릴적엔 "나의 나와바리에서 어찌 돈을 뜯을소냐" 해서
멀리 원정가서 삥뜯는..
나름대로의 풍류와 의리(?)가 있었습니다~!
(잘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ㅋ) 같은 학교애가 다른 학교애들에게 돈 뜯기면 눈이 불을 켜고 복수하러 갔던..
참..어머니 속.......]]></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8:16:28 +0900</pubDate>
					<tag><![CDATA[그렇지만같이찍으면얼굴크기차이가ㅋ]]></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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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과자가 좋아요]]></category>
					<title><![CDATA[녹차 프레첼 쿠키를 만들어 봅시다~!(동영상 첨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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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그동안 여러분의 덧글을 참고한 결과..
이곳에 쿠키 레시피가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아서..
요근래는 쿠키레시피 위주로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이제 쿠키 레시피도 제법 많아졌죠??ㅋ  프레첼쿠키는 아내가 좋아하는 프레첼 모양에
녹차의 색과 향을 살짝 입혀서 작게 만들어 봤습니다.. 
색은 얼마든 자유로이 변경가능합니다..
녹차대신 코코아가루를 넣어도 되고~!
단호박 가루를 넣어도 되고..딸기 가루를 넣어도 되고..^^
코팅역시 로열아이싱말고 초콜릿으로 코팅하는등..
취향에 맞게 만들어보세요~! 
응용하기도 쉽고 자유도도 높아서 (물론 짜는 쿠키답게 손힘은 필요하지만 ㅋ)
다양하게 변형시키.......]]></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08:20:01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녹차프레첼쿠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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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반려묘]]></category>
					<title><![CDATA[고냥~! 목욕하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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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5월 6일에 찍은사진들입니다~! 
목욕 할 선수 입장 ㅋ   일단 발톱부터 정리하고 있습니다 ㅋ
시타는 할퀴거나 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발톱이 많이 길었기에 안전하게 정리~!  
표정이 살아있네~!ㅋ  
인상 구기다가도 사람을 의식하면 바로 귀여운'척'하면서 표정관리~!  
하지만 역시 '척'은 얼마 가지 못하죠~!^^  
뒷발톱까지 깔끔하게 정리ㅋ
(시타가 다리가 좀 짧습니다..저 닮아서 *ㅡ.ㅡ*)   악~! 이게 뭐야~!ㅡㅡ 뒤늦게 눈치를 채고 소리를 지르는 시타ㅋ  하지만 영리한 시타는 금방 운명에 순응을 합니다..
목욕도,발톱깍기도 자신에게 크게 해가 되지 않는다.......]]></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08:06:02 +0900</pubDate>
					<tag><![CDATA[고양이는언제나450d로촬영,어두운실내에서찍어서사진이선명하지않은점양해해달라는군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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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사랑 -  만남이 있었겠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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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t;12년전의 아내~! &gt; 
여러분~!
저는 오늘도 쉽니다 ㅡ.ㅡV 배우자가 있거나 연인이 있으신 분들~!
처음 만났던날 기억하십니까??^^ 다음 달이면 아내를 만난지 12년째에 접어듭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옛날 생각이 많이 납니다.. 
원래 애인이나 배우자감은 자신의 나와바리안에 있다는 말이 있는데..
저의 경우는 그 물리적,지리적 한계를 뛰어넘었죠..
바로 인터넷 때문에 ㅋ
(컴맹인 친구놈들은 이래서 컴퓨터를 배워야해~! 라고 울부짖습니다만..) 처음 아내를 만나게 된것은 바로 온라인 게임에서였습니다..  당시의 스크린샷 기록들..^^ &lt;성의없는 아이디의 여성캐릭이 바로 저입니다 ㅋ.......]]></description>
					<pubDate>Sat, 12 May 2012 08:23:04 +0900</pubDate>
					<tag><![CDATA[나머지이야기는다음기회에ㅋ]]></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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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빵이 좋아요]]></category>
					<title><![CDATA[힐끔~! 퇴원기념 트위스트 식빵을 만들어 봅시다~!(동영상 첨부)]]></title>
					<link>http://bakingpapa.com/1301380229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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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여러분 잘 지내셨습니까??
.. 음..
대답 잘하셔야 합니다..
잘 지냈다고 하면 제가 서운할것이고
못지냈다고 하면 또 걱정이 될것이니 ㅋ
(모범 답안: 그럭저럭 잘 지냈어요~!) 뭐하고 지내셨습니까??
맛있는것 많이 만들어 드셨는지..
또 베이킹하는데 어려움은 없었는지.. 
그동안 일주일을 여러분과 얼마나 재미있게 보냈었는지
뼈저리게 느끼는 한주였습니다..
정말 지루했습니다..^^ 
이젠 무사귀환했으니
다신 떨어지지 말아요 *ㅡ.ㅡ* 
베이킹하고 싶어서 손이 근질근질하는군요 ㅋ
또다시 즐겁게,열심히 달려봅시다~! 베이킹으로 대동단결~!  
+)
트위스트 식빵은 4월에 그냥 집에서 먹.......]]></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08:15:35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트위스트식빵]]></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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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수술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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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t;사진이 없으면 리스트에서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어 뒤늦게 추가합니다..^^ 집에서 떨어지는 일이 없는 땅콩버터쿠키~!&gt; 
음..
이야기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오늘아침 까지 고민을 했습니다~! 하루이틀이면 조용히 후다닥 다녀오겠지만
4~7일정도는 자리를 비울것 같아서.. 그동안 닦아놓은 순정마초의 이미지가 깨지면 안되는데 말입니다..
뭐..
살짝 병약 미소년의 이미지로 선회하는것도 괜찮을것 같기도 합니다.. 실없는 농담을나올 정도로 가볍고
또 미루고 미뤘다 여유있을때 치를만큼 작은 수술이니 걱정마시구요~! ..
'힐끔'하며 돌아올때 까지 잠시 동안만..^^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07:56:41 +0900</pubDate>
					<tag><![CDATA[보고싶을겁니다,무척]]></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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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이야..오늘 날씨 좋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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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t;오늘 아침에 먹은 녹두+현미죽&gt; 
오늘 나들이 계획 세운 분들 많으시죠??
놀러가기 딱 좋은 날씨입니다..^^ 멀리 공원으로 놀러가는 것도 좋지만
무엇을 하든 아이에게 눈높이를 맞추며 함께 하는 하루 보내시길~! 저는 오늘도 출근을 했습니다..
어린이날 행사에 쓰이는 디저트를 만들어야 해서..^^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12 08:05:31 +0900</pubDate>
					<tag><![CDATA[어린이들,축하해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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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반려묘]]></category>
					<title><![CDATA[고양이의 슬픈 본능~!(황당반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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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고양이들중 제일 처음 목욕을 한 모노는 
아내의 특별한 관심속에 한주를 보냈습니다~!
스트레스받지 않았나 싶어 들여다보고 만져주고.. 
모노는 누리가 낳기는 했지만
제왕절개로 낳은 누리는 출산의 기억이 없어서 그런지
아기냥이들을 전혀 보살피지 않았죠~! 그래서 아내가 젖병물려서 키워서아내를 엄마로 압니다.. 배가 무척 고픈 상황에서 좋아하는 캔사료를 먹다가도
아내가 눈에 보이면 쪼르륵 달려가서 안기는게 모노입니다~!
(쳇..점수 딸 줄은 알아가지고..)
(..얍삽한 놈 ㅡㅡ)    목욕하고 나니 털이 좀 보송해진것 같죠??ㅋ   고양이에겐 슬픈 본능이 있습니다~!
똥x만 보면 본능적으로.......]]></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08:04:13 +0900</pubDate>
					<tag><![CDATA[이번주엔누굴목욕시켜볼까나ㅋ]]></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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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오픈캐스트]]></category>
					<title><![CDATA[no.197 오픈캐스트 추천캐스트로 등록]]></title>
					<link>http://bakingpapa.com/1301375273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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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픈 캐스트 내용확인은 http://opencast.naver.com/BP711/197 어제 추천캐스트로 등록이 되었는데
오늘아침에서야 알았습니다.. 이번 캐스트의 주제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빵,과자 모음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07:42:3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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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그동안 묻고싶었지만 차마 물을수 없었던 질문 ㅋ]]></title>
					<link>http://bakingpapa.com/1301374516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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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저..
베이킹파파가 왜 좋습니까??
*ㅡ.ㅡ*
☞☜ 
여기서 베이킹파파란 저 개인일수도 있고
블로그 공간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베이킹파파를 좋아한적이 없다'라는 호연지기를 발휘하는 분들도 계시겠죠ㅋ
제가 마음에 들지 않아도 방문할 수 밖에 없는..
뭔가가 있는 곳이라는 점에서 오히려 더 환영합니다..^^  아직 개설된지 2년이 되지 않은 초보블로거이고
또 더군다나 올해는 회사가 집과 멀리 떨어진곳으로 이사를 가는 바람에
베이킹포스팅 횟수도 주 1회로 줄었습니다.. 생활에 무리가 가면서까지 베이킹 포스팅을 하면 
즐거운 베이킹의 의미가 없기에 어쩔수 없다고 생각했죠.. 만약 제가 즐.......]]></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2 08:39:24 +0900</pubDate>
					<tag><![CDATA[궁그미베이킹파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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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과자가 좋아요]]></category>
					<title><![CDATA[아이와 함께 4색 스노우볼을 만들어 봅시다~!(동영상 첨부)]]></title>
					<link>http://bakingpapa.com/1301373842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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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동경제과학교의 레시피를 수정,조정하여 만들었습니다.. 
때가 때인 만큼 아이들과 함께 만들기 좋은 레시피를 찾다
스노우볼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저는 아내와 만들었지만 말입니다ㅋ 저 어릴적엔 흙장난이라는 것을 하고 자랐는데
요즘 아이들은 흙 만질 일이 별로 없죠.. 손으로 뭔가 조물딱하는 놀이가 정서와 두뇌에 얼마나 좋은 자극을 줍니까??
흙은 우리곁에서 사라졌지만.. 
다행이죠??
베이킹이 있으니..^^ 아내는 동글리기가 서툴러서 스노우볼 중간에 구멍이 뚫린게 몇몇개 있지만
정말 재미있게 만들었습니다.. 
조금만 더 오버했으면 슈가파우더밭에서 영화 '러브스토리'처럼 눈싸움 했을지도 ㅋ
.......]]></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08:15:02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4색스노우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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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반려묘]]></category>
					<title><![CDATA[고냥~! 목욕하다 1]]></title>
					<link>http://bakingpapa.com/1301372468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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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주말 가장 얌전한 편에 속하는?? 모노부터 목욕을 시켰습니다.. 묘구수가 많아서 한번에 하긴 힘들고
매주 한마리씩 목욕시킬 예정입니다..^^ 목욕중 탈출을 시도하는 모노~!   그러다 잡혀와서운명에 순응하는듯 얌전하게 목욕을 하는 모노 ㅋ  아직도 멀었냐는듯 제 눈치를 보는군요..^^  
자~!
이제 말려야지..^^   우쭈쭈~!우쭈쭈~! 좀 달래주고..^^ 
모노는 목욕하고나면 다소 패닉상태여서
뭔 짓을 해도 가만히 있습니다.. 물기를 수건으로 어느정도 제거한후 드라이어의 약풍을 이용해 털을 말려줍니다~!  고생했다 모노~! 매도 먼저 맞는게 낫다고
모노의 목욕소동으.......]]></description>
					<pubDate>Mon, 30 Apr 2012 08:04:53 +0900</pubDate>
					<tag><![CDATA[내일쉬는차람,나쁜차람ㅜ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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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당구 칠줄 아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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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저는 중2때 당구를 배우기 시작해서
고1때 다마수 200찍었습니다.. 그 이후론 당구를 쳐본적이 없어서 쭈욱 200 ㅋ  왜 뜬금없이 당구이야기를 하냐면
사무실과 조리실이 이어지는 통로에 당구대가 들어왔습니다.. 기술자들의 유흥을 위해 사장님이 놓으신 것입니다.. 휴식시간에 당구큐대를 잡은 새하얀 조리복의 요리사들..*ㅡ.ㅡ*
마치..순정만화에 나올듯한 그림 아닙니까??ㅋ 사장님의 이 호연지기~!  
훗훗..
마침내 급기야~! 우리 앞에 성큼 다가와 버린 토요일..
그 자체만으로도 기분이 좋군요 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08:15:54 +0900</pubDate>
					<tag><![CDATA[그치만사장님,빵을몇천개나만드는데,당구칠시간여유가있을까요,흑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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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어??이야기맨님 또 오셨군요 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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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3월에 남겼던 글에 제가 또오시라고 덧글을 남겼었는데..    정말로 또 오셨군요~!
절친등록 해야겠습니다 ㅋ 이야기맨님~!
앞으론 편하게 '베파'라고 불러주세요 *ㅡ.ㅡ*   
식빵 제대로 만드는 법으로 네이버 메인에 올랐습니다~!  
네이버에서 이렇게 무난하고 평범한 것을 메인에 올리니 놀랍습니다..^^
무난함에서 뭔가를 뽑아내는 스타일은 다음 스타일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여러분 덕분에 이렇게 기분좋은 경험을 해보는군요..
감사합니다..^^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08:13:04 +0900</pubDate>
					<tag><![CDATA[이야기맨님,우리우정영원히ㅋ]]></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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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블로그 정체성(?)과 앞으로 하고 싶은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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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t;사진은 퇴근후에 만든 국진이..^^ 흑설탕을 넣어 만들었습니다~!&gt; 
기업블로그나 상업블로그가 아니라 개인 블로그이니 
주제를 정해놓고 포스팅한다는게 어울리지 않겠지만.. 처음 블로그를 열었을때만 해도
집에서 빵을 만드는 김에..그냥 베이킹포스팅 가끔 올리고 그럴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다 질문하는 분들이 많아져서
메모란에 질문게시판을 열었구요..
지금은 6000개에 가까운 글이 메모란에 있습니다.. 블로그인지 카페인지 애매한 곳이 되버리긴 했지만..
그럭저럭 편하고 재미있는 곳으로 남았으면 합니다..^^ 처음 블로그 열었을때는
왜 책에서는 거품이 죽지 않게 섞으라는데 거품을 죽이라고.......]]></description>
					<pubDate>Thu, 26 Apr 2012 08:15:26 +0900</pubDate>
					<tag><![CDATA[오전에크루아상700개,롤케이크80개,시트50개,쿠키는무한대로만들예정ㅋ]]></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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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지금 접속중이신분??ㅋ]]></title>
					<link>http://bakingpapa.com/1301369300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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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t;뒤늦게 추가하는 짤방..사진을 넣지 않으면 목록에서 보이지 않거든요 ㅋ&gt; 
힐끔~! 점심먹고 시간이 좀 남는군요.. 여긴 비도 많이 오고 바람도 많이 붑니다~!
집에 갈때 옷 다 버리겠군요..ㅜㅜ 
지금 접속중이신 분 계십니까??ㅋ 
]]></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13:24:24 +0900</pubDate>
					<tag><![CDATA[2시에접속종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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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자격증을 땁시다]]></category>
					<title><![CDATA[[3B-제빵] 건포도 식빵을 만들어 봅시다~!(동영상 첨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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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3B(bakingpapa's basic baking)의 스물네번째 포스팅~오늘은 제빵기능사 실기과목중..
건포도 식빵 입니다.. 
개인적으로 한덩이 구워냈을때 
가장 포스있고 묵직한 빵이 식빵류라고 생각합니다..^^
바게트도 그렇긴 하지만 우리나라 정서와 동양인의 침의 분비량엔 
바게트보다 식빵이 더 맞으니까요.. 동그랗고 이쁜 틀에 굽는것도 이쁘지만..
삼봉으로 적당하게,이쁘게 브레이크 터진 식빵의 매력을 따라오진 못하죠..^^ 여러분도 테스트해보세요~!
아무리 잘구워진 바게트도,꽃모양으로 이쁘게 만든 성형빵도
잘 만들어진 식빵과 같이 사진을 찍으면 미모가 죽습니다 ㅋ 
쌀가루를 이용한 빵반죽,
발효종을 이.......]]></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08:15:07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건포도식빵]]></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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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좀 이르긴 하지만 이번 여름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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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t;사진은 예전에 크림치즈빵 만들때 토핑을 긁어 모으는 장면..&gt; 
오늘은 좀 기온이 떨어졌지만
해가 나면 초여름 기운이 만연하더군요 ㅋ
5월만 되어도 더워질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오븐 옆에서 일하는 직업이라 올해도 기대가 됩니다~!^^ 
올해 여름엔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못간 휴가를 제대로 보낼것입니다..^^
부산으로 가볼까요??ㅋ
꼭꼭~! 
아~!
여름엔 불을 덜 사용하는..
화과자같은 것을 포스팅해볼 예정입니다..
본격적인 화과자를 만들려면 제조공정면에서 가정에서 소화하기 힘든 것이 많으니
비교적 쉽게 만들 수 있는 것으로 추려서 소개해볼까 합니다..^^
화과자에도 정석같은 모델들이 있는데 그.......]]></description>
					<pubDate>Mon, 23 Apr 2012 08:18:29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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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피아노 연주 실패 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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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정확히는 동영상 촬영을 하는 것을 실패한듯ㅋ 아내는 숫기가 없고 남앞에서 뭔가를 하는것을 어색해하는데
(이야기도 저랑만 나눌 정도로 너무나 너무나 내성적..)
평소엔 잘하던 것도 동영상 촬영을 하려니 첫음부터 픽사리~! 그것도 아주아주 초급곡을 골랐는데도..
손이 덜덜덜 떨렸다고 합니다.. 자주 연주 동영상 촬영 연습을 하여 '숫기'를 키우겠다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피아노 연습보다 이게 더 총체적난국이라는 군요..
성격 개조를 해야하니..^^ 비너스 화이팅~!ㅋ  네이버 계정      
유튜브 계정
  ]]></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09:23:1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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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좋은 일만 있는건 아닙니다..]]></title>
					<link>http://bakingpapa.com/1301366250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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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t;아내가 몇년째 애용하는우산겸 양산&gt; 
당연한 이야기겠죠??
늘 좋은 일만있는 것은 아닙니다..
학습된 대로..프로그래밍된 대로..아무 일 없는 척 할 뿐..^^ 다 지나가서 하는 말인데..
아내에게이번 주는 정말 힘든 한주였습니다.. 
소중한 것을 잃었으니까요..
그 소중한 것은 어떠한 대상일수도,어떤 가치일수도..
중요한 것은 아내에게 아주 아주귀한 것이라는 겁니다.. 
아내는 감정을 외부로 드러내는 것에 익숙치 않습니다..
그래서 퉁퉁부은 눈으로도 웃음을 잃지 않았죠..
해야할 일이,해치워야할 일들이 많으니까.. 
살아가면서 누구나 경험하는 상실감 하나정도 더 늘었다고 해서
무너지진 않.......]]></description>
					<pubDate>Sat, 21 Apr 2012 08:10:07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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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가사분담~!]]></title>
					<link>http://bakingpapa.com/130136550145</link>
					<guid>http://bakingpapa.com/130136550145</guid>
					<description><![CDATA[ &lt;아침에 아내가 만들어준 주먹밥~!&gt;  어제 덧글중 가사분담,남녀역할에 대한 이야기가 잠시 나와서 ㅋ 아내는 칼을 사용하면 늘 손을 다칩니다..
그래서 저희집은 요리는 대부분 제가 하고 설거지는 아내가 합니다..
청소는 제가 하고 빨래는 아내가 하며
빨래를 널때는 둘이 옥상에 사이좋게 올라갑니다 ㅋ 
고양이 화장실 청소는 아침엔 아내가 하고 저녁엔 제가 합니다..
아내가 아침잠이 많고 혈압이 낮아서 아침은 늘 힘들어합니다..
가끔 너무 힘들면 "응냐~!"라고 하는데.. 평소에 애교가 없는 아내가 무심결에 이 말을 내뱉으면
감동의 물결이 일어 뭐든 하게 되는 습관이 생겨버렸습니다.. 아침에 이.......]]></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08:06:27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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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새 귀걸이 *ㅡ.ㅡ*]]></title>
					<link>http://bakingpapa.com/130136475547</link>
					<guid>http://bakingpapa.com/130136475547</guid>
					<description><![CDATA[이전 귀걸이는 큐빅이 박힌것이었는데.. 베이킹파파하면 순정마초의 상징 아닙니까??*ㅡ.ㅡ*
그래서 터프하게 나사를 귀에 꽂아봤습니다~!  
는 뻥이고..
나사모양의 귀걸이입니다 ㅋ   앗..
수염정리를 제대로 못했군요 ㅋ 
귀는 몇년전에 왼쪽만 뚫었구요 ㅋ
아내도 귀를 뚫지 않고 악세사리를 전혀 착용하지 않는데..
전 아주 가끔 옥션같은데를 뒤지며 특이한 귀걸이있나 살펴보곤합니다~! 귀 뚫는 남편 , 요리하는 남편..
저희집은 여러가지로 역할이 많이 뒤바뀐것 같습니다 ㅋ  ]]></description>
					<pubDate>Thu, 19 Apr 2012 08:04:00 +0900</pubDate>
					<tag><![CDATA[존중이니,취향해주세요ㅋ]]></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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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과자가 좋아요]]></category>
					<title><![CDATA[쫀득한 땅콩버터쿠키를 만들어 봅시다~!(동영상 첨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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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bakingpapa.com/130136398701</guid>
					<description><![CDATA[   
쫀득한 쿠키를 문의하는 분들이 많아서
만들어봤습니다..^^ 맛은 베이킹파파닷컴 쿠킹레시피의 지존 아망디오쇼콜라를 능가하고도 남습니다..
모양도 시판쿠키 사브레를 닮아 친근감있고..
만드는 법도 간단하니 많은 분들이 좋아하실것 같습니다..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음..
좀더 즐거운 베이킹을 위하여..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방문객이 늘다보니
쇼핑몰 관련 불펌사례가 자주 귀에 들려오는군요..^^
그때마다 자신의 일처럼 나서서 불펌게시자를 설득해주시는 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이곳을 이용한지 얼마 되지 않아 잘 모르고 실수하는 분들도 계실것 같아 안내합니다..
베이킹을 즐기.......]]></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2 08:34:39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땅콩버터쿠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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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베이킹파파~! 일하는 중ㅋ]]></title>
					<link>http://bakingpapa.com/130136250567</link>
					<guid>http://bakingpapa.com/130136250567</guid>
					<description><![CDATA[저번주 토요일날 찍은 사진입니다..^^ 
먼저 여러분들 기분 푸근하시라고
풍성한 계란투척 ㅋ 
보통 한번에 200판정도 받습니다~!
반정도 남았군요..^^  
토요일날 사용했던 계란..
토요일은 업무시간이 짧으니 사용량이 좀 적습니다~!
평일은 1.5~2배정도 사용합니다..^^  만든 시트는 급속냉동하여 하루숙성시킨후
아이싱을 합니다~!
월요일에 해치워야하는?? ㅋ  
케익냉동고~!
박스는 로고를 붙이지 않는 평범한 것을 사용합니다.. 이런 박스로 포장하여 배송하면
거래업체에 따라 자체로고가 적혀있는 박스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예를들면 고급이미지를 내세우는 호텔같은 경우.. 
이것도 케.......]]></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08:06:53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누군지 맞춰보라고??]]></title>
					<link>http://bakingpapa.com/130136116584</link>
					<guid>http://bakingpapa.com/130136116584</guid>
					<description><![CDATA[   아내가 그린 우리집 고양이들중 2마리 ㅋ
누군지 맞춰보라는군요~!  몇년 전인가??
아내가 눈이 아프기 전에 그림공부를 엄청 열심히 했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때는 그림을 꽤나 잘 그리는 단계까지 갔었습니다..
원래는 그림을 못그리는 축에 속했는데 '노력빨'이었죠~! 계속 손을 놓아서 그런지 원상복귀된듯 합니다..^^
그래도 나름 귀엽지 않습니까?? 
이번 주는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정도로 정신없이 휘리릭 지나가 버렸습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행복한 토요일이군요..
퇴근후 신나게 놀고야 말테다~!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기억나시죠??프렌즈 ㅋ Phoebe Buffay - Smelly Cat http.......]]></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2 08:14:22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30분만에 2단 케익 13개 완성 ㅋ]]></title>
					<link>http://bakingpapa.com/130136039981</link>
					<guid>http://bakingpapa.com/130136039981</guid>
					<description><![CDATA[ 상표가 있는 부분은 포샵처리 ㅋ 정확히는 30분~40분 사이였을겁니다~!
마무리는 덜되었습니다..
배송하기 직전에 꽃으로 장식을 짜주면 끝이죠..^^ 예전 윈도우 베이커리에서 일할때는 내가 좋아하는 디자인으로 케익을 만들어서 판매하는 반면에
지금은 주문생산이라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대로' 케이크를 만듭니다..^^ 그러면서 많이 배웠죠..
특히..뭐랄까.. 요리업계에서 일하는 전문가 집단은 다소 고집이 셉니다..
아니 전문가 집단들이 대부분 고집이 세죠..
유명한 파티쉐일수록 자신의 고집을 고객에게 강요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잘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고객이 뭘 몰라서 그렇다라는 말도 하구요.. 케이.......]]></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08:21:48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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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빵이 좋아요]]></category>
					<title><![CDATA[달콤한 콘크림토핑빵을 만들어 봅시다~!(동영상 첨부)]]></title>
					<link>http://bakingpapa.com/130135963865</link>
					<guid>http://bakingpapa.com/130135963865</guid>
					<description><![CDATA[  여러분을 닮은 뽀얗고 순결한 빵을 가지고 왔습니다..^^ 이빵 역시 예전엔 제과점을 통해 많이 판매되었던 빵인데
이젠 보기가 힘든 빵중 하나입니다.. 커피번,초코번,크림치즈번등 여러가지 번이 있지만
콘크림번은 유난히 맛있어서 오븐에서 꺼내자마자
아내랑 먹어버렸습니다 ㅋ
그래서 이번 포스팅은 줄지어 서있는 빵의 행렬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달콤합니다..
요즘 트렌드는 달다라는 것을 죄악시 되는 경향이 있지만
사람에겐 달콤한 순간이 필요한 법이죠.. 음..
어제 투표율 55~60%정도 예상했었는데
생각보다 적게 나와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내심 예상보다 높은 투표율이 나와서
여러분과 이 눈.......]]></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2 08:14:29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콘크림토핑빵,콘크림번]]></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바리깡 준비 완료~!]]></title>
					<link>http://bakingpapa.com/130135807958</link>
					<guid>http://bakingpapa.com/130135807958</guid>
					<description><![CDATA[ 
아내가2개의 바리깡에 기름칠을 합니다 ㅋ
기억나시죠?? http://bakingpapa.com/130135124924 
전 언제나 선거때만 되면 흥분되고 즐거웠었습니다..
축제의 날이니까요~! 여러분 모두 소중한 권리를 빠짐없이 행사하는
흥겨운 축제의 장이 될것이라 믿으며
오늘 밤 제 머리카락들에게 '미리' 작별인사를 고해두겠습니다 ㅋ 
여러분의 신의 한수~!
기대하겠습니다..  투표마치면 또 다시 저와 함께 즐거운 베이킹을..^^  +)특정정당이나 후보를 지지하는 발언은
오늘 저녁 자정이 넘어가면 선거법에 저촉되므로 유의해주세요~! ]]></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08:06:08 +0900</pubDate>
					<tag><![CDATA[두근두근]]></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신발 모양을 추정해보세요~!]]></title>
					<link>http://bakingpapa.com/130135729286</link>
					<guid>http://bakingpapa.com/130135729286</guid>
					<description><![CDATA[   새신발의 따끈 따끈한 흔적 ㅋ
역시 싼게 비지떡입니다..^^ 발이 크고 볼이 넓어서 310mm이상은 신어야하는데
인터넷에서도 맞는 신발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ㅋ 세탁하고 신으면 자국이 덜 생길까요??
]]></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08:16:12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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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반려묘]]></category>
					<title><![CDATA[먹고싶다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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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봄이 와서 캣타워(?)도 새단장을 했습니다~!
예전엔 시판하는 캣타워를 사용했는데 세탁을 할 수 없어서
튼튼한 다용도 선반을 이용해서 꾸며줍니다..^^ 아내가 캔버스 천으로 만들어서 깔아줬군요.. +)벽지는 누리의 작품 ㅋ   귀여운척 하는 누리 ㅋ  
누리의 아들 모노..
어찌나 큰지 덩치가 누리의 2배이상입니다..^^  너무나 야성적인 외모에 비해
성격은 애교 만점인 녀석입니다..^^   창문밖에 참새가 자주 놀러옵니다..
그럴때는 사냥꾼의 본능이 살아나는지 이렇게 뚫어지게 응시하죠~! 이전에 살던 집은 바깥을 내다봐도 옆집 벽만 보였었습니다..
그땐 상황이 좀 힘들때여서.. 사.......]]></description>
					<pubDate>Sat, 07 Apr 2012 08:35:23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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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옷걸이로 만든 독서대 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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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즘 유행한다기에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노트북이나 아이패드 거치대로 사용하기 좋더군요~! 저희집엔 큰 노트북 밖에 없어서 힘들고
작은 넷북용으로 딱입니다..^^   
아내의 책은 두꺼운 편이어서
옛날에 봤던 것들중 두께가 적당한 것을 골라 올려봤습니다..
꽤 그럴듯하죠??  이건 요즘 보고 있는 책이라고 하는데
재미있다고 합니다..(어..어떤 면이??) 예전의 아내는 속독하고 책을 깨끗하게 보는 스타일이었는데
요즘은 책을 한번에 많이 못 읽어서
10분 눈을 쓰면 20분을 쉬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눈감고 있을때는 다음 장을 보고 싶어 책장만 만지작하기에 
책에 손때가 많이 묻었다고.......]]></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08:35: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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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여러분의 장점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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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t; 2004년 아내가 만들어서 2년 반동안 생존한 1대 고냥쿠키~! &gt; 
&lt; 이건 얼마전에 만들었던 된장냥이쿠키 ㅋ아내가 냉동실에 보관하다 심심하면 꺼내서 놀곤합니다..^^ &gt;  어릴적에 흔히 듣던 좋은 말 꾸러미엔 이런게 꼭 포함되어 있죠..
단점을 이야기해주는 친구가 진짜 친구이다.. 그런데 사회에 나오니 왜이리 '진짜 친구'가 많은겁니까??ㅋ
비난 , 충고를 가장한 네거티브.. 
많이들 겪으시죠??
자신의 장점을 알아봐주는 사람이 그리울때가 종종 있습니다..^^ 
아내에게 자주 묻습니다.. 베이킹파파 : "나의 어떤 면이 좋아??"
비너스 : "빵,과자를 잘 만들어요~!"
ㅋ 제가 볼때 저의 장점.......]]></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08:11:45 +0900</pubDate>
					<tag><![CDATA[씨익,우리,오늘만큼은,외모이야긴,하지맙시다ㅋ]]></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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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과자가 좋아요]]></category>
					<title><![CDATA[봄 , 오랑쥬를 만들어 봅시다~!(동영상 첨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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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즐거운 베이킹시간~!
오렌지필을 이용해서 오렌지 파운드케이크를 만들었습니다.. 오버휘핑을 해도 괜찮은 레시피이니 편하게 시도해보세요~! 위의 장식은 생략해도 좋지만
긴겨울 끝의 봄이니 상큼하게 오렌지의 속살을 즐겨보는 것도 베이킹의 즐거움이 될것입니다.. 저는 여러가지 형태로 잘라보고 테스트할 것이 있어서 
장파운드틀에 2개정도만 장식했는데..
자르지 않고 포장하실 분들은 3개 정도 장식하는것이 더 나을겁니다~!^^ 
만들면서 좀 웃겼던게..
베이킹을 즐기기 전의 저같으면 
'오렌지의 속살따위 아무렴 어때??'하고 관심도 가지지 않았을겁니다 ㅋ
요즘은 길거리에 못보던 풀만 나도
케익에.......]]></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08:15:57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오랑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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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유용한 팁]]></category>
					<title><![CDATA[상큼상큼 오렌지필을 만들어 봅시다~!(동영상 첨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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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은 상큼한 오렌지필입니다~! 
원랜 만들 계획이 없었는데..
아래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아내가 리얼하게 까먹은 오렌지 껍질을 보니
문득 필로 되살려보자라는 마음이 들더군요 ㅋ 같은 방법으로 레몬필도 만들 수 있으니
시간날때 이것저것 만들어 쟁여놓으면 베이킹할때 두고두고 요긴할 것입니다.. 
오렌지필보니까 생각난건데.. 전오렌지 캬라멜의 '마법소녀' 안무를 처음부터 끝까지 출 수 있습니다 ㅡ.ㅡV
아내가 그노래를 좋아하거든요~!
어린시절 봤던 만화의 주제곡같은 필이라고 좋아합니다..
이런 이런..오덕부부 같으니 ㅋ 
오렌지캬..아니 오렌지필과 함께 
상큼한 한주 시작하시길..^^ .......]]></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08:13:18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오렌지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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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머리를 빡빡 밀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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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머리를 빡빡 밀겠습니다~!
4.11 총선 투표율 70% 넘으면..
(적절한 도치법 ㅋ)   아..그리고
어제부터 이곳을 방문하게 된 분들도 꽤 되실것 같아 인사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훈남' 베이킹파파입니다..^^
..훈남이구요~!
무조건 훈남이라고 알고 계시면 됩니다 *ㅡ.ㅡ*
(세뇌는 초반에 그리고 반복학습이 중요합니다 ㅋ)  황금같은 일요일~!
여러분은 무엇을 하는중입니까?? 저는 오늘은 뭘 만들어 먹을까??
레시피를 뒤져보고 있습니다..  마여사님의 소싯적 ㅋ Madonna-Holiday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amp;v=kIBlGAaFe84 
]]></description>
					<pubDate>Sun, 01 Apr 2012 08:16:16 +0900</pubDate>
					<tag><![CDATA[빡빡머리라,그런데오늘만우절맞죠ㅋ]]></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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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네이버 메인에 베이킹파파가 떴습니다~!]]></title>
					<link>http://bakingpapa.com/1301350506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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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제 저녁즈음에 네이버 이야기맨이 안부게시판에 글을 남겼더군요~! 내일(즉 오늘) 네이버 정보플러스에 이러저러한 내용이 올라갈 예정이니 포스팅을 수정하거나 삭제하지 말라고.. 
참 타이밍도 좋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제 스팸덧글과 물흐리는 덧글들로 인해 마음 상하신분들 많으시죠??
오늘은 좋은 소식이니 마음 푸시길 바랍니다..^^  음..
저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것처럼 마음을 많이 다치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증거를 대볼까요?? 메모란에만 현재 5600개 넘는 글이 있습니다..
모두저의 덧글이 한개이상 달려있습니다~! 블로그 메뉴로 넘어주면 어느정도일까요??
야박하게 계산해도제가.......]]></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08:10:36 +0900</pubDate>
					<tag><![CDATA[이야기맨님자주봐요ㅋ]]></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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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스팸 덧글과 요주의 덧글에 대한 처리..]]></title>
					<link>http://bakingpapa.com/1301349717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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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젠 20여개 정도 보는족족 지웠다고 생각했는데
또 저정도 쌓였더군요.. 
한달정도 지켜봤는데
처음엔 오죽하면 저럴까??해서 모른척 했는데.. 아내가 아픈것에 관한 글이나 조금은 생각을 요하는 글에
"좋은 내용이군요 답방해주실거죠??" 이렇게 덧글 남기면 솔직히보기가.. 덧글에 내용도 없이 맨날 와서 공감누르고 덧글 달았으니
내 블로그에 와서도 공감누르고 달아달라고 조르는 것은 정말 ㅜㅜ   그리고 요즘 간간히 보이는 아래와 같은 덧글들..   무엇이 문제인지 잘 보이시죠??^^ 웬만하면 블랙리스트 처리같은것은 하고 싶지 않지만..
앞으로 스팸덧글과 욕설에 대해선 블랙리스트등록을.......]]></description>
					<pubDate>Fri, 30 Mar 2012 08:05:56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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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급기야 가방끈이 뚝~!하고]]></title>
					<link>http://bakingpapa.com/130134890640</link>
					<guid>http://bakingpapa.com/130134890640</guid>
					<description><![CDATA[끊어졌습니다 ㅋ
한쪽은 완전히 끈이 끊어졌고
다른 쪽은 이렇게 플라스틱 연결고리가 부러졌습니다~! 
이 가방은 작년 11월에 구입한것인데 (http://bakingpapa.com/130123620851)
뭐 생각보단 오래 버텼군요 ㅋ   
가방속에 들었던 먹거리들입니다..^^
정말 어머니 손이 큰건..
볼때마다 놀랍니다..  아내가 좋아하는 과일~!  
베이킹할때 사용할 꿀 한개만 보내주세요라고 했더니
5개나..  이 수줍은 빨간것은 무엇이냐~!   
장바구니군요..
아니..
엄마 ㅡㅡ
이렇게 많은 먹거리를 받는데 우리가 장을 볼 일이 있을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ㅋ  
]]></description>
					<pubDate>Thu, 29 Mar 2012 08:07:53 +0900</pubDate>
					<tag><![CDATA[이번엔여행용캐리어를구입할테다ㅡㅡ]]></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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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오븐없이]]></category>
					<title><![CDATA[흥겨운 츄러스를 만들어 봅시다~!(동영상 첨부)]]></title>
					<link>http://bakingpapa.com/130134819746</link>
					<guid>http://bakingpapa.com/130134819746</guid>
					<description><![CDATA[   쿵짝짝 쿵짝짝 ♬ 미솔라라 파라시시~! ♪ 어릴적엔 피아노를 무려 체르니 100까지 배웠었습니다ㅋ
바이엘 하권인가에 스케이트왈츠라는게 나오는데..
츄러스 만들면서 왠지 잊고 있었던 음이 생각나더군요~! 
축제나 놀이동산에 어울리는 츄러스..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쉽습니다~! 평소에 호화하는 것을 힘들어 하셨던 분들께 설욕의 기회가 될 수 있는 레시피일것입니다 ㅋ
호화를 조금 덜해도..더해도 완성품은 제대로..
그리고 너무나 맛있게 완성이 되니까요..^^ 
길거리에서 판매하는 음식의 특징은 큰 기술없이 
누구나 '맛있게' 만들수 있어서 좋습니다..
물론 짤때 모양이라던가 스킬등은 기술이 필.......]]></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2 08:15:31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흥겨운츄러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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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탈 네이버 진행중??]]></title>
					<link>http://bakingpapa.com/130134661350</link>
					<guid>http://bakingpapa.com/130134661350</guid>
					<description><![CDATA[ 
요즘은 
유입 URL분석을 한번씩 보면
여기가 네이버 블로그인지 다음 블로그인지 헷갈릴때가 ㅋ 다음으로부터 접속하는 경우가 1위를 차지할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이트의 유입률도 점점 높아지고 있는것도 재미있습니다..^^
네이버로부터의 유입률 비중이 점점 낮아지고 있군요~! 요근래 이곳을 방문하는 분들중엔
아는 사람의 소개로 왔다는 덧글을 참 많이 접합니다..
따뜻한 정이 느껴져서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입소문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2월경엔 방송출연 제의도 받았었습니다 ㅋ 단발성으로 끝나는 프로그램이 아니고 시리즈물에..
최소 일주일동안의 기간은 촬.......]]></description>
					<pubDate>Mon, 26 Mar 2012 08:29:12 +0900</pubDate>
					<tag><![CDATA[작가님또들러주세요*ㅡ.ㅡ*]]></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베이커의 필독서 ㅋ]]></title>
					<link>http://bakingpapa.com/130134512511</link>
					<guid>http://bakingpapa.com/130134512511</guid>
					<description><![CDATA[저번에 언급했던 데미안은 무사히 완독을 했습니다~! 물론 아저씨 감성으로 읽기엔 다소 오글거리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만.. 자아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할때..
급격한 호르몬 변화를 느끼는 청소년기에 읽으면 정말 좋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처럼 늦게 철든 어른아이에게도 괜찮은 책입니다ㅋ) 우리 학생들이 학업과 학원등에 치이다보니 이런 좋은 책을 느긋하게 읽을 시간이 없을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저는 중딩때는 대학생엉아들한테 삥뜯느라 바빴고(증거자료ㅋ http://bakingpapa.com/130117286396)
고딩때는 갑자기 들이닥친 노안(동안의 반대)때문에 고민하느라 바빠서 못읽었지만 말입니다 ㅋ.......]]></description>
					<pubDate>Sat, 24 Mar 2012 08:20:45 +0900</pubDate>
					<tag><![CDATA[읽어보신분스포금지입니다*ㅡ.ㅡ*]]></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베이킹시작한지 한달~두달사이의 결과물들 ㅋ]]></title>
					<link>http://bakingpapa.com/130134432048</link>
					<guid>http://bakingpapa.com/130134432048</guid>
					<description><![CDATA[저는 홈베이킹만을 한 기간이 아주 짧습니다~! 아내의 권유로 베이킹을 시작과 동시에 학원등록
-&gt;학원 2달수강, 경험삼아쳐본 제과제빵기능사 시험 합격(이런 것을 운좋게 얻어걸렸다고 하죠 ㅋ)
-&gt;베이커리에 취직 
베이킹 갓시작해서 한달사이의 완성품은 예전에 올렸었고(http://bakingpapa.com/130109583410)
오늘은 한달~두달사이의 완성품들ㅋ 이때는 기능사시험대비 과목을 들을때여서 실기과목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제과기능사대비 수업만 듣고 제빵기능사는 혼자 준비했습니다..^^ 
모자이크 쿠키~!ㅋ
얼굴모양은 장난삼아 만들어 본것입니다..^^  
홈베이킹할때 이런 응용자주 해보죠??
앙금을 넣.......]]></description>
					<pubDate>Fri, 23 Mar 2012 08:11:30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에디오피아에 보내는 편지~!]]></title>
					<link>http://bakingpapa.com/130134353704</link>
					<guid>http://bakingpapa.com/130134353704</guid>
					<description><![CDATA[누누에게 답장을 썼습니다..^^ 처음이어서 가족소개도 하고 조금은 의례적인 인사..
이렇게 아이에게 편지를 쓰는게 처음이어서 무슨 말을 적어야할지 고민이 많이 되더군요~! 제가 후원하는 단체에서는 개인적인 선물을 보낼 수 없습니다..
선물을 받은 아이와 받지 못하는 아이들간의 불균형을 피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보낼 수 있는것은 종이류와 사진정도..   
아래는 아내가 고양이들 대신 쓴 편지입니다 ㅋ
아내는 글씨를 잘 쓰는 편이 아닌데
엄청 정성을 들여서 쓰더군요..^^
고양이 이름을 (나름)투톤으로 처리하는 것은 실패했지만.. 어른의 감성으로 다가가는것보다
아이처럼 이렇게 접근하는게 누누와.......]]></description>
					<pubDate>Thu, 22 Mar 2012 08:18:22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빵이 좋아요]]></category>
					<title><![CDATA[소보로빵 그이상~! 초코소보로빵을 만들어 봅시다~!(동영상 첨부)]]></title>
					<link>http://bakingpapa.com/130134272931</link>
					<guid>http://bakingpapa.com/130134272931</guid>
					<description><![CDATA[ 
코코아가루의 마법을 아십니까?? 예전에 우리들의 소보로빵을 포스팅할때 언급한 적이 있지만
소보로빵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빵입니다..^^
빵을 별로 좋아하지 않던 어린시절에도 이 소보로빵에는 늘 손이 갔었습니다.. 한가지 불만이 있었는데
토핑된 소보로의 뒷맛이 마음에 들지 않았었죠..
단맛 특유의 끈적임.. 여기서 코코아가루의 마법이 시작됩니다..
코코아가루는 여러가지 장점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으뜸이.. 
현대인이 다소 터부시하는 단맛을 깊이있게 바꿔주는게 아닐까 합니다..^^ 여러분도 베이킹하다보면 
코코아가루가 들어간 레시피중 설탕양은 어마어마한데
만들어 먹으니 어??달지 않네??라.......]]></description>
					<pubDate>Wed, 21 Mar 2012 08:12:07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초코소보로빵]]></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원래 올해 계획은..]]></title>
					<link>http://bakingpapa.com/130134112716</link>
					<guid>http://bakingpapa.com/130134112716</guid>
					<description><![CDATA[ 
짤방은 다음뷰 베스트에 등록된 피오공주님 ㅋ  
아..
작년 말쯤만 해도 올해 포스팅에 대해장미빛 플랜을 잔뜩 세워뒀었는데..
갑작스런 회사이전으로 인해 무산이 되었습니다..
집과 너무나 멀어져버린 회사 ㅜㅜ  어떤 계획을 세웠었냐면.. 1.'베이킹파파와 함께 100가지 롤케이크를~!'
위의제목은 하나의 예지만 
한가지 품목과 그에 대한 다양한응용에 대해 소개할 계획이었습니다..  2.'세계의 빵,과자'
이곳에는외국에서 접속하는 분들이아주 많습니다..
태국,홍콩,필리핀,미국,프랑스,이탈리아,알래스카,모나코,캐나다..독일..온두라스,핀란드등등 제가 알고 싶은 것은 널리 알려진 유명한 빵이 아.......]]></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08:29:2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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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유용한 팁]]></category>
					<title><![CDATA[제과제빵에 두루쓰이는 면포(면보자기)를 만들어 봅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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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가 사용하는 면보자기를 어디서 구입하냐고 묻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아내가 만들어 준것입니다..
지금 사용하는 것은 4년전에 만들어 준것인데..
너무 오래되어 다시 만들어 주더군요.. 목요일쯤부터 시작해서 일요일에 완성이 되었습니다..
물론 여러분이 만들면 하루도 걸리지 않아 완성이 될겁니다~! 면보자기는 판매하는 곳도 별로 없겠지만..
판매한다고 하더라도 직접 만드는 것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손바느질로도 충분히 만들 수 있을정도로 쉽고 간단하니까요.. 홈베이커는 직접 손으로 만드는 것을 즐기는 사람들이니
이 새하얀 면포를 만들면서도 많이 즐거울겁니다~! 
======================.......]]></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08:09:38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면보자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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